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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조선의 성장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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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19-02-04 15:02 조회|2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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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의 건국

 

환인의 아들인 환웅이 인간 세상에 내려가 인간을 다스리며 살고 싶다 하였음.

그래서 아버지의 허락을 받고 천부인 세개를 가지고 태백산 신단수 아래로 내려와 세상을 다스리기 시작함.

그 때 곰을 수호신으로 모시는 부족에서 웅녀라는 처녀와 환웅이 결혼하여 단군 왕검을 낳았음.

서기전 2333년 단군 왕검은 평양성을 도읍으로 국호는 조선이라 하였음.

나중에 도읍을 백악산 아사달로 옮기고, 1500년 간 나라를 다스림.

서기전 2세기때 준왕이 조선을 다스릴때, 연나라 사람 위만이 무리 천여명을 이끌고 조선으로 들어왔는데, 조선 서쪽에 자리잡은 위만은 점점 세력을 키우기 시작함.

서기전 194년 위만은 왕궁을 쳐들어가 즉위했음.

이후 80년간을 위만조선이라 함.

기원전 109년 위만의 손자 우거왕때는 세력이 막강해짐.

남쪽의 진번과 진국이 중국 한나라에 조공하는 것을 막자 한나라 황제 무제가 크게 화나 섭하를 불러 우거왕에게 따지게 했음.

그러나 섭하가 아무 소득없이 그냥 돌아가게 되자 섭하는 고조선의 호송장교를 죽이고, 한나라로 돌아가 거짓말을 하고 장수를 죽였다는 공으로 요동의 동부 도위가 됨.

그러자 우거왕이 크게 노해 섭하를 죽이자, 무제는 누선장군 양복과 순체가 발해와 요동에서 협공하였지만 우거왕이 모두 물리쳤다.

그러자 무제가 위산에게 100만 대군을 이끌고 협박하자 우거왕이 태자를 황제에게 보내고 정식으로 항복함.

그러나 태자는 패수에서 무장해제를 요구한 한군의 요구를 수상히 여겨 돌아가자 무제는 크게 노해 위산을 죽여버림.

순체와 양복이 왕검성을 공격하였으나, 실패하자 공손수를 기용하고 양복을 가두고 순체와 같이 협력함.

이때, 조선의 대신 노인, 한도, 삼, 왕협이 항복하자 하였으나 왕이 듣지않자, 한도, 왕협, 노인은 한에게 항복함.

기원전 108년 삼은 부하를 시켜 우거왕을 살해하고 한에게 항복함.

그러나 성기가 결사항전으로 왕검성을 방어하고 있자 우거왕의 아들 장과, 노인의 아들 최를 시켜 조선의 백성을 이간질시켜 성기를 살해하였음.

 

이로서 조선은 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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